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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터치&전진 드리블 (With 슈팅, 1v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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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터치&전진 드리블 (With 슈팅, 1vs1)

퍼스트 터치&전진 드리블 (With 슈팅, 1vs1)

훈련 방법

 퍼스트 터치&전진 드리블 (With 슈팅, 1vs1)

1. 처음 공을 받는 사람은 볼 없이 콘 옆에 위치하고 패스를 주는 사람은 볼을 가지고 마커에 위치한다.

2. 볼을 받기 전 서서 받는 형태가 아닌 콘 옆으로 살짝 움직여 수비를 떨어뜨리고 패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

3. 바디 포지션을 공격 방향 쪽으로 열어놓고 패스가 오는 타이밍에 맞춰 공을 공격 방향 쪽으로 터치 한 후 반대편으로 빠르게 드리블을 연결하여 이동한다. 

4. 패스 준 사람은 한 칸 앞 콘으로 이동한다. (반복) 

5. 5분 ~ 10분 정도 진행 후 슈팅 or 1vs1 다양한 상황에서 퍼스트 터치를 훈련한다.

 

추가훈련 세부사항

추천연령대 : 초등부 – 중등부

훈련목적 : 퍼스트 터치, 빠른 드리블 연결 

훈련인원 : 최소 4명 ~

훈련준비물 : 공, 콘, 마커 


 

코칭포인트

이 훈련의 목적은 진행 방향 쪽으로 퍼스트 터치를 하는 것과 터치 후  빠른 전진 드리블 연결을 통해 수비의 압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적이다. 퍼스트 터치는 다음 상황을 편하고 빠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수비수의 위치에 따라 볼의 진행 방향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코칭 포인트로 고려 해 볼 수 있다.

1. 바디 포지션 : 공을 받을 땐 바디 포지셔닝이 매우 중요하다. 공의 진행 방향에 따라 바디 포지션을 형성 시켜주어야 하고 만약 내가 왼쪽으로 공을 이동 시켜야 하는데 바디포지션이 오른쪽 방향으로 닫혀있다면 왼쪽 방향으로 돌아서기가 매우 어렵게 된다. 또한 바디 포지션을 공이 오는 방향과 수비가 오는 방향 둘다 체크를 해야 상황을 판단 할 수가 있게 되는데 이 때 바디포지션을 양쪽을 다 볼 수 있도록 항상 형성해주는 것이 좋고 진행 방향쪽으로 열려 있어야 조금이라도 빠르게 공을 몰고 나가거나 패스를 좋은 타이밍에 할 수 있게 된다.

2. 신체 중심이동 : 바디 포지션을 진행 방향 쪽으로 잘 열어 두고 받았다면 여기서 더 앞쪽으로 빠르게 터치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신체 중심 이동이다. 터치를 하면서 공만 앞쪽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공 터치 동시에 몸이랑 같이 나가는 터치를 한다면 좀 더 빠르게 앞 쪽으로 밀고 갈 수 있다. 

3. 스피드 변화 : 스피드 변화는 상당히 중요하다 신체 중심이동 할 때 스피드 변화도 같이 해준다면 더 수비가 따라오지 못하도록 할 수 있게 된다. 퍼스트 터치 후 스피드를 내지 않고 머물러 있게 되면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수비에게 둘러 쌓일 수 있기 때문에 터치 후 스피드 변화를 통하여 압박 공간에서 벗어나 넓은 공간으로 나가주는 것이 중요하다. 

4. 볼터치 : 퍼스트 터치에서 발생되는 볼터치는 진행 방향으로 공을 잡아두는 것이 좋다. 내가 가야할 방향이 앞쪽인데 뒤로 잡아두거나 수비가 붙어 앞으로 못나가는 상황에서 앞쪽으로 볼터치를 하게 되면 다음 볼처리 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퍼스트 터치할 때 볼터치의 방향과 볼터치 길이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